Pension La Palma - 말라가
36.71853, -4.42243개요
객실에서 무료 WiFi가 있는 Pension La Palma은 플라자 데 토로스 데 라 말라게타에서 1.1km 떨어져 있습니다. 호텔에는 10개의 기능이 뛰어난 객실이 있습니다.
지역
호텔은 카르멘 티센 박물관옆에 말라가의 말라가 센트로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호텔은 하르딘 보타니코 히스토리코 라 콘셉시온에서 4.6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히브랄파로 성의 근접 거리는 Pension La Palma에 투숙하는 고객에게 특권입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Salitre - Jacinto Verdaguer이며 숙소에서 950m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
팬트리, 바지 전용 다리미, 세탁물 다림기구가 제공됩니다. 많은 객실에서 거리 감상 할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전기 주전자, 팬트리도 있습니다.
음식&음료
El Pimpi, Lo Gueno Meson, Casa Aranda은 호텔에서 100미터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Pension La Palma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80181 ₩ |
| 📏 센터까지의 거리 | 300 m |
| ✈️ 공항까지의 거리 | 8.4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말라가 공항, AGP |
지역
Pension La Palma의 리뷰
-
missing작성된 날짜: 1월 17
우선 시내에 위치해서 쇼핑가고 해변가가는데 정말 편리해요. 그리고 집근처에 바로 재래시장있는데 싸고 맛있고 강추합니다. 주인아주머니가 주변지역 알려주시고 해변에 가라고 따로 수건도 챙겨주시고 윗층엔 부엌도 따로 있어서 좋았어요. 화려하고 고급은 아니지만 있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시내중심이다 보니 밤에 좀 시끄러워요. 특별히 예민하지 않다면 별 크게 상관없음
-
missing작성된 날짜: 1월 05
아토차역 바로 앞이라 이동하기에 좋음 처음에는 너무 낡은 시설이라고 생각했는데 있을 건 다 있고 공용욕실도 깨끗함
오래된 건물이라 방음은 다소 아쉬움
-
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6
위치가 좋음 ㅋㅋ 메인거리와 가깝고 세탁기도 자유롭게 이용할수 잇어서 좋다 화장실은 공용이지만 이용에 불편은없엇음
-
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6
위치도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깨끗하고 엘리베이터도있고 엄청친절해요
-
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4
방안에 세면대가 따로 있고 부엌에 세탁기가 있어 세탁을 할 수 있었고 마트와 재래시장이 가깝다 부엌에 가스렌지빼고 다 있다 커피나 티 꿀이나 조미료 등은 상시 즌비되어 있다 부엌과 연결된 테라스가 정말 예쁘다 주인할머니가 정말 친절하시지만 리셉션테이블을 지나서 주인집 근처로 가면 정색하신다
춥다 비가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새벽에 전기가 아예 나가서 아침 9시에 들어왔다 와이파이가 부엌쪽으로 가야만 빵빵터진다 벽면에 붙어있는 비밀번호말고 와이파이기계 뒤에 나와있는 비밀번호를 쳐야한다(주인이 설명안해줘서 옆방 투숙객이 말해줌)
-
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5
가격 대비 위치 및 가격은 굿입니다.
열쇠가 너무 많아서 문열을때 헷깔렸어요.그런데 2인실 가격대비 깨끗하고 방이 괜찮았습니다
-
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5
바로 옆이 쇼핑거리고 네르하가는 버스터미널도 매우 가깝습니다. 물론 포트도 가깝구요. 시내한복판이지만 윗층이라 많이 시끄럽지 않고 공용화장실사용했는데 붐비지 않고 넓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방에 세면대도 있었구요. 직원분 매우 친절해서 좋은 인상으로 기억됩니다.
-
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5
배정해준 방이 공용욕실이 너무 마주보고 있어 바꿔줄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참고로 복도가 매우 좁습니다.도착한지 5분 됐으려나. 주인장여자 갑자기 정색하더니 예약확인서를 들고와서 너가 예약한 방은 이거고 더이상 방이 없으니 다른데를 알아봐라 하더군요. 쏘리는 커녕, 자긴 아쉬울게 없겠죠. 갑질인가요?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몸살이 났는데 다른데를 알아볼 수도 없고. 넘 당황스러웠고 알겠다 하는데도 엄한 표정으로 계속 같은 말만 반복. 못할 말을 한것도 아니고 조심스럽게 요청한건 데도 이런 경우가 있다니. 악몽같은 기억. 수많은 숙소 중 최악입니다.
무서운 사감선생 같은 주인장여자. 손님뿐 아니라 직원한테 정색하는 것도 봄. 모든게 다 조심스럽게 느껴지더군요. 눈치보며 숙박하고싶은 분은 가세요. 여기땜에 말라가에 대한 기억도 망치고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몸살도 심해졌습니다.
-
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2
위치 좋아요~ 싱글룸 썼는데 방도 넓어요! 방에 세면대도 있어요(온수는 안나옴)
여름엔 괜찮을 것 같은데, 겨울에는 난방시설이 안되어있어서 너무 추웠어요.
-
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0
주인 아주머니 너무 친절해요. 개별욕실 딸린 방으로 업그레이드도 해 주시고, 다음날 공항간다니까 공항버스 정류장까지 직접 데려가서 알려주시기까지!! 투어지도로 어디 구경하면 좋은지 일일히 설명도 해주시구요. 정말 너무 친절하세요 ㅠㅠ 방도 생각했던 것보다 깔끔하고 귀여움! 위치도 좋아요. 버스정류장에서 2분이면 충분!